'지인지기'는 타인의 삶을 통해서 자신을 돌아보고 삶을 전환을 상상하는 사람책 프로젝트입니다. 강연이라는 형식을 빌어 주제를 정하고 적합한 이를 초대해 이야기를 듣지만, 강연자와 청중의 관계를 넘어 서로의 '지인'으로 연결되길 기대합니다.
프로젝트 소개
이번 지인지기 주제는 '같이 살자' 입니다. 우리가 사는 도시는 인간의 편리를 위해 자연을 파괴하면서 만들어진 곳입니다. 그곳에 오랫동안 살았던 나무는 베어지고 서식지를 잃은 비인간 동물은 도시 밖으로 쫓겨나거나 생명을 잃었습니다. 인간이 차지하는 면적이 늘어날수록 살 곳이 사라진 생명들은 멸종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도시의 이면에는 서식지를 잃은 비인간 존재들의 고단한 삶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인간중심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공존을 모색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인간과 비인간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팀소개
'지인지기'는 타인의 삶을 통해서 자신을 돌아보고 삶을 전환을 상상하는 사람책 프로젝트입니다. 강연이라는 형식을 빌어 주제를 정하고 적합한 이를 초대해 이야기를 듣지만, 강연자와 청중의 관계를 넘어 서로의 '지인'으로 연결되길 기대합니다.
프로젝트 소개
이번 지인지기 주제는 '같이 살자' 입니다. 우리가 사는 도시는 인간의 편리를 위해 자연을 파괴하면서 만들어진 곳입니다. 그곳에 오랫동안 살았던 나무는 베어지고 서식지를 잃은 비인간 동물은 도시 밖으로 쫓겨나거나 생명을 잃었습니다. 인간이 차지하는 면적이 늘어날수록 살 곳이 사라진 생명들은 멸종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도시의 이면에는 서식지를 잃은 비인간 존재들의 고단한 삶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인간중심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공존을 모색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인간과 비인간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