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와 호테’는 사회적 고립, 니트, 장기 미취업 상태에 있는 청년들이 ‘자신만의 일’을 탐색하고 실현해갈 수 있도록 서로 돕고 연결되는 예술 단체입니다. 우리는 니트 청년 당사자로서, 청년을 단지 지원이 필요한 대상이 아니라 각자의 가능성과 역할을 지닌 주체로 바라보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소개
<너의 일 말고 나의 일> 프로젝트는 고립 및 장기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5회기 자기이해·진로탐색 프로그램과 마지막 「나만의 일 교환소」 캠페인으로 이루어집니다. 참여자는 자신의 삶과 경험을 돌아보며 강점·취향·가치를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 작업물, 기획안 등의 포트폴리오를 제작합니다. 마지막 교환소에서는 서로의 작업을 전시·교환하며, 각자의 일을 인정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팀소개
‘돈키와 호테’는 사회적 고립, 니트, 장기 미취업 상태에 있는 청년들이 ‘자신만의 일’을 탐색하고 실현해갈 수 있도록 서로 돕고 연결되는 예술 단체입니다. 우리는 니트 청년 당사자로서, 청년을 단지 지원이 필요한 대상이 아니라 각자의 가능성과 역할을 지닌 주체로 바라보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소개
<너의 일 말고 나의 일> 프로젝트는 고립 및 장기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5회기 자기이해·진로탐색 프로그램과 마지막 「나만의 일 교환소」 캠페인으로 이루어집니다. 참여자는 자신의 삶과 경험을 돌아보며 강점·취향·가치를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 작업물, 기획안 등의 포트폴리오를 제작합니다. 마지막 교환소에서는 서로의 작업을 전시·교환하며, 각자의 일을 인정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