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의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 강의DIY! 사진을 찍고 시를 쓰는 동아리, 사진과 시 동아리에서 준비한 <바느질하고 시쓰고>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끝났어요! 처음에는 왜 바느질과 시일까? 했는데, 바느질을 하는 주제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채소이고, 손을 움직이며 관련한 추억들을 상기시켰다가, 이어서 시를 쓰는 프로그램이었어요. 일단 만드는 채소 브로치가 너무 귀여웠고🤭 뜻밖에도 시를 쓰고 나누는 시간이 너무 좋았다고 해요!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분들께서 몇 번이나 이런 프로그램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해주셨거든요~ 처음에는 서먹했던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진 것을 보니 시가 가진 힘이 새삼 느껴지기도 했어요💪 이런 뜻밖의 조합이 즐거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는 마포여성동행센터가 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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