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6. 20(목)
<러브레터, 나의 몸에게> 6070 글쓰기 강좌 - 첫 번째
글쓰는(쓰고 싶은) 여자들을 만나는 일은 설레는 일입니다.
각자의 인생서사에서 어떤 이야기를 길어올려 우리에게 들려줄까요?
올해에는 4050뿐만 아니라 60~70대의 어르신들을 위한 글쓰기 강좌를 열었습니다.
노안으로 글자가 잘 안보이고, 매일 쓰는 단어도 자꾸 잊어버리지만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나의 이야기를 독자에게 들려주고자 하는 ‘글쓰기 열정’은 뜨겁습니다.
“열심히 살아온 시간을 정리해보고 싶은, 손주에게 내 글을 나누고 싶은,
정년퇴직 이후 나를 위한 삶을 살아가고 싶은, 글을 쓰면서 치매를 예방하고 싶은,
다른 사람들과 글로 소통하고 싶은, 드라마 대사나 좋아하는 가수의 노랫말 같은 글을 쓰고 싶은...“ 6070언니들이 모였습니다.
앞으로 한달 동안 세 편의 글을 완성하여 우리에게 들려줄 언니들.
자, 이제 시작해볼까요?

2024. 6. 20(목)
<러브레터, 나의 몸에게> 6070 글쓰기 강좌 - 첫 번째
글쓰는(쓰고 싶은) 여자들을 만나는 일은 설레는 일입니다.
각자의 인생서사에서 어떤 이야기를 길어올려 우리에게 들려줄까요?
올해에는 4050뿐만 아니라 60~70대의 어르신들을 위한 글쓰기 강좌를 열었습니다.
노안으로 글자가 잘 안보이고, 매일 쓰는 단어도 자꾸 잊어버리지만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나의 이야기를 독자에게 들려주고자 하는 ‘글쓰기 열정’은 뜨겁습니다.
“열심히 살아온 시간을 정리해보고 싶은, 손주에게 내 글을 나누고 싶은,
정년퇴직 이후 나를 위한 삶을 살아가고 싶은, 글을 쓰면서 치매를 예방하고 싶은,
다른 사람들과 글로 소통하고 싶은, 드라마 대사나 좋아하는 가수의 노랫말 같은 글을 쓰고 싶은...“ 6070언니들이 모였습니다.
앞으로 한달 동안 세 편의 글을 완성하여 우리에게 들려줄 언니들.
자, 이제 시작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