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기후정의행진]
4월부터 시작한 EARTH CARE(지구돌봄) 시리즈의 올해 마지막 목표는 "기후정의행진에 함께 가자!" 였습니다.
그래서 지난 9월 27일에는 '927기후정의행진'에 참가해 다같이 행진을 했어요.
얼스케어와 함께 지구돌봄을 하고 있는 소모임 '지구재봉틀단'은 한땀한땀 깃발을 오리고 붙여 이쁜 깃발을 만들어 오셨어요.
올해 기후정의행진에는 3만여명의 운집해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광화문에서 출발해 종각역, 을지로입구역, 서울시청 광장을 거쳐 다시 광화문으로 돌아오는 경로로 진행했고 저희 옆에는 호레이 팀이 함께여서 신나게 행진할 수 있었어요.
얼스케어와 함께 행진한 많은 분들은 올여름 폭염, 폭우, 가뭄 등을 겪으며 기후위기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을 해주셨어요.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해서 함께 행진하고 싶었다고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일 줄 몰라서 놀랬고 내년에도 꼭 참석하겠다고 하셨어요.
올해 지구돌봄을 위한 얼스케어의 여정에 같이 해준 분들이 기후위기와 기후정의에 대해 알아가고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에 기쁨을 느끼는 마지막 행사였습니다.
우리는 내년에도 얼스케어와 함께 지구돌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내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927기후정의행진]
4월부터 시작한 EARTH CARE(지구돌봄) 시리즈의 올해 마지막 목표는 "기후정의행진에 함께 가자!" 였습니다.
그래서 지난 9월 27일에는 '927기후정의행진'에 참가해 다같이 행진을 했어요.
얼스케어와 함께 지구돌봄을 하고 있는 소모임 '지구재봉틀단'은 한땀한땀 깃발을 오리고 붙여 이쁜 깃발을 만들어 오셨어요.
올해 기후정의행진에는 3만여명의 운집해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광화문에서 출발해 종각역, 을지로입구역, 서울시청 광장을 거쳐 다시 광화문으로 돌아오는 경로로 진행했고 저희 옆에는 호레이 팀이 함께여서 신나게 행진할 수 있었어요.
얼스케어와 함께 행진한 많은 분들은 올여름 폭염, 폭우, 가뭄 등을 겪으며 기후위기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을 해주셨어요.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해서 함께 행진하고 싶었다고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일 줄 몰라서 놀랬고 내년에도 꼭 참석하겠다고 하셨어요.
올해 지구돌봄을 위한 얼스케어의 여정에 같이 해준 분들이 기후위기와 기후정의에 대해 알아가고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에 기쁨을 느끼는 마지막 행사였습니다.
우리는 내년에도 얼스케어와 함께 지구돌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내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