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산책하는 여자들
마포구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되는 “마포여성기록아카데미”는 스마트폰 영상기록, 시와 스마트폰 사진, 그리고 글쓰기로 여성의 삶을 기록합니다.
<첫번째 시간>
올해로 3년째인 “마포여성기록아카데미” 글쓰기 강의는 여성의 삶의 이야기를 기록해서 작은 책도 만들고 지역주민들을 모시고 글쓰기 참여자들의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작년에는 4050반과 6070반을 나눠서 진행하였는데 올해에는 구분없이 오전, 오후반으로만 나눠서 수업을 진행합니다. 현재는 다르지만 6070이 지나온 시간이자 4050이 앞으로 맞이할 날들이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첫 번째 시간부터 참여자들의 글을 모아 책도 내고 북토크도 진행한다고 하니 두려운 마음과 설레이는 마음으로 일렁이기도 했지만 각자 글쓰기 강의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나누고, 강사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니 산책하듯 가볍게 길을 나서는 글쓰기가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구나 쓰기를 시작하게 되고, 마감을 통과하여 책의 저자가 되는 기적의 시간을 기대해봅니다.
올해 글쓰기는 글쓰기에 대한 믿음과 매일 쓰는 습관에 푹 빠져보려고 합니다. 당장 첫 수입이 끝난 다음날부터 참여자들의 오픈채팅방을 만들어 10분 산책하고 10분 글쓰기를 실행해보기로 했습니다. 포스트잇에 산책하면 떠오르는 문장을 적고 글쓰기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을 적어보았습니다. 포스트잇 두 장에 적은 글감을 가지고 10분 글쓰기를 합니다.
한 주 동안 산책하고 글쓰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오픈 채팅방에서 만나게 될 것을 생각하니 설레입니다.
<두번째시간> [글쓰기 준비운동] 묘사와 글의 구성
첫번째 강의 후 오픈채팅방에서 10분 산책과 글쓰기로 공감하고 만나니 더욱 반갑습니다.
두번째 강의에서는 묘사 글쓰기와 스토리텔링 글쓰기 공식에 대해서 익혔습니다.
<이처럼 사소한 것들>, <가재가 노래하는 곳>, <식탁 위의 고백들>, <5번레인> 등 작품 속 감각적 묘사 글을 감상하면서 다양한 감각으로 묘사하는 글쓰기로 글을 써 보기로 했습니다.
이야기는 내 인생의 키워드와 이 시대의 키워드가 만났을 때. 어떤 이야기를 쓸 수 있는지,
누구를 주인공으로 어떤 형식으로 쓰일지가 결정됩니다.
구성적 관점에서 글을 쓰는 연습으로
오늘은 산책과 글쓰기로 1+2+1으로 구성으로 포스트잇 4장으로 글을 써보고 글의 구조를 설계해보았습니다. 이렇게 구조를 설계 후에 글을 써보고 구성적 관점에서 퇴고까지 해보면 나만의 이야기를 써봅니다.
포스트잇 4장으로 완성될 여러분의 글이 궁금해집니다. 곧 만날 수 있겠지요?
오늘을 산책하는 여자들
마포구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되는 “마포여성기록아카데미”는 스마트폰 영상기록, 시와 스마트폰 사진, 그리고 글쓰기로 여성의 삶을 기록합니다.
<첫번째 시간>
올해로 3년째인 “마포여성기록아카데미” 글쓰기 강의는 여성의 삶의 이야기를 기록해서 작은 책도 만들고 지역주민들을 모시고 글쓰기 참여자들의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작년에는 4050반과 6070반을 나눠서 진행하였는데 올해에는 구분없이 오전, 오후반으로만 나눠서 수업을 진행합니다. 현재는 다르지만 6070이 지나온 시간이자 4050이 앞으로 맞이할 날들이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첫 번째 시간부터 참여자들의 글을 모아 책도 내고 북토크도 진행한다고 하니 두려운 마음과 설레이는 마음으로 일렁이기도 했지만 각자 글쓰기 강의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나누고, 강사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니 산책하듯 가볍게 길을 나서는 글쓰기가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구나 쓰기를 시작하게 되고, 마감을 통과하여 책의 저자가 되는 기적의 시간을 기대해봅니다.
올해 글쓰기는 글쓰기에 대한 믿음과 매일 쓰는 습관에 푹 빠져보려고 합니다. 당장 첫 수입이 끝난 다음날부터 참여자들의 오픈채팅방을 만들어 10분 산책하고 10분 글쓰기를 실행해보기로 했습니다. 포스트잇에 산책하면 떠오르는 문장을 적고 글쓰기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을 적어보았습니다. 포스트잇 두 장에 적은 글감을 가지고 10분 글쓰기를 합니다.
한 주 동안 산책하고 글쓰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오픈 채팅방에서 만나게 될 것을 생각하니 설레입니다.
<두번째시간> [글쓰기 준비운동] 묘사와 글의 구성
첫번째 강의 후 오픈채팅방에서 10분 산책과 글쓰기로 공감하고 만나니 더욱 반갑습니다.
두번째 강의에서는 묘사 글쓰기와 스토리텔링 글쓰기 공식에 대해서 익혔습니다.
<이처럼 사소한 것들>, <가재가 노래하는 곳>, <식탁 위의 고백들>, <5번레인> 등 작품 속 감각적 묘사 글을 감상하면서 다양한 감각으로 묘사하는 글쓰기로 글을 써 보기로 했습니다.
이야기는 내 인생의 키워드와 이 시대의 키워드가 만났을 때. 어떤 이야기를 쓸 수 있는지,
누구를 주인공으로 어떤 형식으로 쓰일지가 결정됩니다.
구성적 관점에서 글을 쓰는 연습으로
오늘은 산책과 글쓰기로 1+2+1으로 구성으로 포스트잇 4장으로 글을 써보고 글의 구조를 설계해보았습니다. 이렇게 구조를 설계 후에 글을 써보고 구성적 관점에서 퇴고까지 해보면 나만의 이야기를 써봅니다.
포스트잇 4장으로 완성될 여러분의 글이 궁금해집니다. 곧 만날 수 있겠지요?